신용보증기금이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영세소기업을 위한
소액어음 특례보험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아직은 활용도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8월 19일부터
소액어음 특례보험 제도를 시행한 결과
지난 달 말까지 36개 업체에
2억 4천여만 원 밖에 인수하지 못했습니다.
소액어음특례보험은 이전과 달리
어음발행인의 신용등급이나
보험계약자의 매출액 규모에 관계없이
어음을 인수하는 것으로
영세기업들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도산의 위험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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