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문화제가 경주에서 개막돼
첫날인 오늘 원효예술제와 씨름대회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불교신도 등 시민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황사에서 열린 원효예술제에는,
원효대사의 뜻을 기리는 타종과 삼귀의례, 반야심경 독송 등의 불교의식에 이어
노인과 장애인 위안잔치가 열렸습니다.
또 화랑씨름대회가 황성공원에서,
신라검법 경연대회가 경주공고에서, 시조경창대회가 문화예식장에서 각각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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