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1호선 선로복구공사가
예정보다 빨리 마무리돼
중앙로역을 제외한 전 구간 운행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로역 복구공사는
현재 95%의 진도로 당초보다 앞당겨지고 있어
시운전을 통해 별다른 이상이 없으면
이르면 오는 20일쯤
중앙로역을 제외한 전 구간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찰구를 비롯한
중앙로역의 완전복구도
연내에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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