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해외 명예자문관 45명을 초청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해외 21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겸 명예자문관 45명을 초청해
도정설명회와 투자유치설명회,
지역 상공인과의 토론회 등을 가졌습니다.
명예자문관들은
경북도 중소기업의 수출증대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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