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고철환 위원장은
오늘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기자실을 잇따라 방문해
위원회의 활동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고 위원장은 설명회에서
지방자치단체 추천인사 48명과
학계·산업계·여성계 등
직능 대표인사 32명을 비롯해
모두 80명 규모로 위원회를 구성해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지속가능 발전정책과 국가적 갈등 현안,
국민통합 관련 사안에 대한 자문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다음 달 초까지 위원회를 구성해
상향식 의사결정체계로 운영할 것이라면서
특히 위원회내 연구팀을 둬
사회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와 법령 개선작업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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