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상설 소싸움 경기장의 개장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우사회에 따르면
이 달에 개장할 예정이었던
청도 상설 소싸움 경기장의
돔형 지붕 설치공사 지연으로
연내 개장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최근 우권 발매 시스템 개발을 마치고
미국으로부터 관련 장비를 들여와
테스트 중이지만 경기장 준공이 늦어져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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