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대구 수성구지역 부동산 업계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당첨자가 발표된
황금 캐슬골드파크는 물론
어제 분양에 들어간
수성 서한 이다음 현장에는
떴다방들이 거의 자취를 감춰
한산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이들 아파트의 경우 당첨이 되더라도
전매가 불가능해
중개인들이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분양된
유림 노르웨이 숲 같은 경우도
한 차례에 한 해 전매가 가능하고,
분양권을 산 경우에는,
더 이상 전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거래 자체가 급격히 주는 등
전반적으로 거래물량이 감소해
중개시장이 급격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