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구식 저성능 개인용 컴퓨터를
고성능화해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의
저성능 PC 재활용 방안은
씬클라이언트 방식인데
고성능 서버 1대에
저성능 PC 20여 대 정도를
연결해 사용함으로써
저성능 PC를 고성능화시키는 방식입니다.
교육청은 올해 안에
초등학교 6개교와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모두 12개 학교에 시범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예상대로 저성능 PC가
재활용돼 쓰여질 경우
연간 수억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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