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조례제정 운동본부의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발족한
학교급식 조례제정 운동본부는
지금까지 2천여 명이
조례 발의를 위한 서명을 했고
수성구와 달서구,북구,서구
4개 구별 운동본부를 설치했습니다.
운동본부는 나머지 구,군에도
운동본부를 설치하는 한편
유권자 서명에 박차를 가해
조례 발의에 필요한 3만 3천 명의 서명을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특히 오늘 저녁에는 수성구 한 식당에서
운동본부 회원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과 쌀로 만든 식사를 제공해
기금을 모으는 한편
학교급식의 모델도 제시할 계획입니다.
학교급식 조례제정 운동본부는
학교급식에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급식의 안전성과 함께
식량자급의 기반을 만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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