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봉제산업 육성으로
대구 섬유산업을 고도화시키기 위해
조성중인 패션어패럴밸리가 이달 안에 미국업체와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조금씩 진척되고 있지만,
계획대로 차질없이 조성될 지에 대해서는
곳곳에서 의문들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김충환 대구시 의원은
"패션 어패럴밸리를 조성하는데 드는
총 예산이 3천억원인데
그 가운데 2천 3백억원이 민자 아입니까?
그런데 과연 이 불경기에 그만한 돈을
투자할 사람이 있을 지가 관건 아이겠심니꺼" 하며 우려감을 표시했어요.
허허 설마하니 대구시가 자금조달에 대한 복안없이 사업을 추진했을라구요,
마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라고
그래 알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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