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온라인 거래시스템에
정보를 공급하는 한국증권전산의 디스크에
장애가 발생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일부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중단된 전산 시스템은
자체적으로 전산시스템을 갖고 있지 않은
중소형 증권사에 공급하는 것으로
관련 12개 회사 가운데
한양과 하나, 신흥 등 7개 회사의 고객들이 홈트레이딩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들 회사들은
고객들로부터 전화 주문만을 받고 있는데 매매에 따른 수수료는 사후에 정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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