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 물리 올림피아드가
내년 포항과 경주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경상북도와
국제 물리 올림피아드 조직위원회는
제 35회 국제 물리 올림피아드를
내년 7월 15에서 9일 동안
포항과 경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 35회 국제 물리 올림피아드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과학 올림피아드로
70개국에서 천여 명의
20살 미만 학생이 참여해
물리 이론과 실험 부문에서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올해 8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 34회 국제 물리올림피아드에서
한국의 대표 5명이
미국과 공동 종합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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