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마사협회 소속 회원 250여 명은
오늘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무자격 안마행위에 대한
행정 당국의 단속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대구지역에 스포츠 마사지 등
유사 안마업소 400여 곳이 난립하면서
안마로 생계를 이어가는 시각장애인들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마사들은
대구시장과 면담을 마친 뒤
국채보상공원까지 행진을 하면서
행정 당국의 적극적인 무자격 안마행위 단속과
무자격 안마사에 대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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