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무자격 안마 단속 촉구

입력 2003-10-07 10:47:23 조회수 1

대한안마사협회 소속 회원 250여 명은
오늘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무자격 안마행위에 대한
행정 당국의 단속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대구지역에 스포츠 마사지 등
유사 안마업소 400여 곳이 난립하면서
안마로 생계를 이어가는 시각장애인들이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마사들은
대구시장과 면담을 마친 뒤
국채보상공원까지 행진을 하면서
행정 당국의 적극적인 무자격 안마행위 단속과
무자격 안마사에 대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