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뒤
서한이 오늘 첫 분양에 나서
청약자들의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한은 오늘 수성1가에
'수성 서한 이다음' 119가구 가운데
조합분을 뺀 83가구를 일반 분양합니다.
지난 2일자로 투기과열지구가 지정된
수성구 지역에서 첫 분양하는 것이어서
당첨자는 전매가 금지되는 것은 물론
5년 이내 당첨자 1순위 금지 등
여러 가지 순위 제약이 적용되기 때문에 분양신청 열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편 투기과열지구 지정 전에
청약을 마쳤지만
일반분양의 경우 전매금지가 적용된
롯데화성의 캐슬골드파크의 경우
어제 당첨자 발표에도
모델하우스 주변이 차분한 편이어서
지정 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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