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는 30일 치러지는
수성구 제4선거구 대구시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국민참여 경선으로 선출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수성을 지구당사에 설치된 투표소에는 당원과 일반유권자로 구성된
600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450여 명이 투표에 참가해
4명의 후보 가운데 최고득표를 한
58살 윤병준 후보를 시의원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투표에 앞서 지난 4일에는 선거인단을 상대로 합동연설회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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