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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산업전 9일 개막

입력 2003-10-04 08:26:42 조회수 1

국내·외에서 개발된
최신 컴퓨터 게임을 확인할 수 있는
`제 3회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전'이
10월 9일부터 나흘간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디지털 엔트테인먼트 산업전에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구매력 있는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2만여 명이 참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우수한 게임을 개발하고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전국의 중소게임 업체 43개사가 참가해
수출 활로 개척에 나섭니다.

또 홍콩의 12개 업체가 참가해
우수한 게임을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일본 8개 업체, 중국 5개 업체 등
해외기업 참가율도
전체 참가 업체의 30%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컨벤션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출 중심의
비즈니스 상담전시회로 진행돼
우수 게임 업체와 바이어가 만나는
전문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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