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경주문화엑스포 시가지행사의 하나로
'조선통신사 행렬'이 오늘 저녁
경주 도심 일원에서 재현됩니다.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조선통신사 행렬 행사에는
250여 명이 참여해
정사행렬, 부사행렬, 종사관 행렬 등의
순서로 진행되고
관악·합창 페스티벌도 함께 열립니다.
조선통신사는
조선시대 일본에 보낸 외교사절단으로
태종 4년 조선과 일본간에
교린관계가 성립되자
조선 국왕이 일본에 파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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