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내 시·군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 비율이
기준보다 많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장애인 고용률은 1.5%로
의무 고용률 2%보다 많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장애인 고용률이 낮은 것은
경상북도 본청은 고용률이 2%를 유지하고 있지만 봉화군과 상주시 등이
각각 0.3%와 0.5%로 기준보다
많이 낮은 것을 비롯해
일선 시·군의 장애인 고용률이
1.4%로 많이 낮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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