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에
`반딧불이 천문대'가 들어섭니다.
영양군은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반딧불이 생태공원 인근 3천 300㎡에
10억원을 들여
천체 관측과 생태체험 교육,
관광 자원 등으로 활용하기 위한
천문대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영양군은 반딧불이 천문대를
내년까지 완공할 예정인데
이 곳에는 천체 입체 영상관,
천문 우주 전시실 등이 들어섭니다.
영양군은 이 천문대를
인근 반딧불이 생태공원과 생태학교, 수하청소년수련원 등과 연계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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