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선정하는 새 농민상에
경북지역 농업인 3부부가 선정됐습니다.
지역의 새농민상 수상자는
환경부문에 비닐하우스 수박을 재배하는
구미시 고아농협의 김병철, 이옥남 씨 부부,
기술부문에 고지대 특성을 살려
복합영농기술로 농사를 짓는
상주시 서상주농협의 서재만, 김복순씨 부부,
축산부문에 고급 비육우를 생산하는
상주시 상주농협
성영욱, 김상애씨 부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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