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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인기록 삼성 공격부문 강세

입력 2003-10-03 11:38:26 조회수 1

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3위를 차지한 삼성라이온즈는
공격부문 8개 개인타이틀가운데
절반인 4개를 차지했습니다.

어제 56호 홈럼을 기록해
아시아 홈런 신기록을 수립한
삼성 이승엽은
생애 5번째 홈런왕에 등극했고
144타점과 115 득점으로
타점과 득점 개인타이틀도 차지해
3관왕의 위업을 이뤘습니다.

지난 2001년 생애 한번 뿐인 신인왕을
한화의 김태균에게 내줬던
삼성의 톱타자 박한이는
170안타를 뿜어내는
`안타제조기' 면모를 보이며
최다안타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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