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9월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신규보증 8천 915억 원을 포함해
모두 2조 3천 377억 원의
신용보증을 했습니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신규 보증은 5%,
총보증은 12%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업체 수로는 43%가 늘었습니다.
이는 지역 경기 침체에 따른
판매부진, 매출채권 회수부진 등으로 자금수요가 꾸준히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수출중소기업의 무역금융과
설비투자 촉진을 위한 시설자금, 지역특화산업과 태풍피해기업 등에
중점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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