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 지원위원회가 어제
대구시청 종합민원실에 상담소를 개설하고
3억원 이하의 채무를 진 신용불량자들의 신용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김우석 신용회복지원위원회 심의위원장은
"분할 상환이나 원리금 감면등을 통해서
파탄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스스로의 책임 하에서 신용회복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드릴 겁니다."
하며 도와 주기는 하되
빚을 탕감해 주는 걸로 오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네에, 빚진 사람 도와 주는데
설명이 복잡---한 이유
그냥 빚 갚아 주기를 기대해서는 안된다는건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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