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업체들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중남미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코트라와 함께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멕시코와 페루 칠레 등 중남미 3개국에
대구지역 섬유와 안경, 기계, 화학업종 등
15개 업체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중남미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중남미 최대 수입국인 멕시코와
최근 한-칠레간 자유무역협정 체결 추진으로
한국 상품의 인지도가 높아진 칠레에서
수출시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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