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서양화가 이인성의
작품세계와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 4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64살 이영륭 화백이 선정됐습니다.
대구 출신인 이 씨는
서울대 회화과를 졸업,
계명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현대미술초대전 초대작가와 국전 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이 씨가
왕성한 창작의욕과 국내외에서의 활동이
미술계 발전에 영향을 주고
앞으로도 창작활동이 기대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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