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특허권을 보유한 대학을 중심으로
특허넷 시범대학을 지정해
지식재산권 창출을 지원하고 있으나
운영이 형식적인데다
대구권 대학은 지정조차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이 한나라당 백승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가 31건,계명대가 27건의
특허 등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나
시범대학으로 지정되지도 않았습니다.
또한,특허청은 55개 특허넷 시범대학 중
해마다 7개 우수대학을 지정했으나
지난 해 890만 원,올해는 천 800만 원 정도의 지원이 고작인 것으로 나타나
형식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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