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가
오늘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대구시문화상 심사를 통해
학술 분야에 문경현 경북대 명예 교수와
유갑종 경북대 기계공학과 교수,
예술분야에 김정재 건축 작가와
조병찬 대구음악협회 고문을
수상자로 결정했습니다.
또 문학부문에는 강현국 대구대 교수,
언론부문에는 강건태 매일신문 논설위원,
교육부문에는 이수도 경북대 교수,
체육부문에 배정행 계명대 교수 등이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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