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대구지방법원 수석부장 판사를 한
장윤기 대구고등법원 수석부장 판사와
현 황영목 대구지방법원 수석부장 판사의
절친한 친분 관계가 법조계 안에서는
얘기거리가 되고 있는데...
황영목 대구지방법원 수석부장 판사
"서로 나이는 같은데 제가 대학을 1년 재수해서
대학 졸업도 늦고 사법시헙 합격도 늦지만 허물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둘이 나중에 변호사를 하게되면
서로 성씨를 따서
'장황'법무 법인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하면서 그만큼 허물없는 사이임을 자랑스럽게 얘기했지 뭡니까요?
하하하, 남들이 부러워 하는 관포지교가
대구에서도 김 앤 장에 버금가는
유명한 법무법인을 만드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