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분위긴데도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규모 전시회에는 외국 바이어들이 대거 몰려드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어 관계자들이 매우 고무돼 있는데요,
대구엑스코의 백창곤 사장
[유니버시아드의 후풍인지는 몰라도
이번 자동화기기전에
바이어들이 두 배 많이 참석하고,
칭찬이 대단했습니다.
여세를 몰아서 11월에 열리는 국제광학전은 국제공인을 받는 대회로 치를 생각입니다] 하면서 지역 경기는 안 좋아도,
국제적으로는 대구가 뜨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요즘 같은 분위기에
대구의 컨벤션산업만큼은 급신장하고 있다니, 듣던 중 반가운 얘깁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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