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광물질을 활용해
간기능을 개선시키는 활성수가 개발됐습니다.
경북대 수의학과 정규식 교수는
국내 천연 광물질이 함유된 세라믹 기기에
물을 통과시키는 방법으로
간손상을 억제하고 간기능을 향상시키는
단백질 합성능력이 탁월한
기능성 음용수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교수는 민간 기업과 공동으로
2년 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로 천연 광물질을 이용한
활성수를 개발했는데
물을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대량 생산이 가능한 등 장점이 많다며
국내외 특허를 출원해 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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