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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용 김천시장은
고속철도 김천역사 유치위원회 운영위원회에서
김천역 설치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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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용 김천시장은
지난 12년 동안 추진해 온
경부고속철도 김천역 유치가
사실상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INT▶ 박팔용 김천시장
[우리 김천이 평택,청원,울산,부산, 등 역유치를 신청한 5개시 중 최우선적으로 중간역사 유치가 결정적이라는 내락을 시장본인이 정부고위층으로부터 통보받아]
다음 달 초 경부고속철도
기본계획변경안을 마련하면
다음 달 말쯤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최종안이 발표된다고 말했습니다.
김천역사가 들어서면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경북의 중심도시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INT▶ 박팔용 김천시장
[21세기 꿈과 희망이 함께하는
누구나 살고싶은 도시 경쟁력 있는
친환경도시 김천건설로 옛명성을 되찾아...]
김천역사는 2천 70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해
3년에서 5년 정도 걸려야
완공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역사의 위치에 대해서는
구미 인근지역과
추풍령 부근이 거론됐지만
어느 곳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미지역 단체장들은 최근 모임에서
구미산업단지와 연계성을 가지려면
아포 일대가 적지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상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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