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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축제는 어린 학생부터
병원환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몰리면서 좋은 체험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외지 초등학생들의 소풍과 견학코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호 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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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사전 예약이 늘어나면서
탈춤 축제장은 이른 아침부터 공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안동하회별신굿 탈놀이에서
백정마당은 어린이들에게 더없는 인기를 모았습니다.
◀INT▶충주 초등학생
탈춤공연도 어린이들을 위한 시간으로
사전에 예약됐습니다.
◀INT▶유동철/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장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에게..
(s/s)탈춤축제장 체험장마다
초등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NT▶..../안동서후초등학교 교사
--체험사례가 많아 좋다..
축제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병원 등을 찾아가는 공연도 각광을 받았습니다.
독일공연팀은 화려한 율동의 전통민속춤을
환자들에게 선보이고 완쾌를 기원했습니다.
◀INT▶ 병원환자
안동국제탈춤축제는 많은 체험거리와
볼거리로 어린이와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어 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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