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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삼성상용차 터에
대규모 첨단 정보기술 관련 업체의 입주가
구체화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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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대구신당추진위 공동대표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59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삼성상용차 터에
대기업 유치를 위해
교섭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고
유치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습니다.
구체적인 교섭이 이뤄지고 있는 업체는
IT와 자동차 관련 업체를 포함해 3개로
이들 업체들과의 교섭은
성사단계라고 밝혔습니다.
특히,유치가능성이 가장 높은
IT관련 업체는 다국적 기업으로서
첫 해에 매출 1조 원을 넘길 수 있는
대기업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INT▶ 이강철 공동대표
*대구신당추진위*
(대기업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이 위원회를 통해 삼성상용차 터 문제를 해결하고 대기업 유치 문제를 풀어간다)
이강철 공동대표는 또,
삼성상용차 퇴출로 인한
220여 개 협력업체
120여억 원의 진성어음 문제도
조만간 해결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대구 신당추진위는
지방분권 차원에서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들의 대구이전도
적극 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각계 인사로 구성된
대구 경제살리기 운동본부도
결성하기로 했습니다.
MBC NEWS 박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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