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의 에이즈 환자 관리가
매우 허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보건원이 이원형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에이즈 전체 감염자
2천 258명 가운데 456명이 사망하고,
현재 천 802명이 생존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42명은
소재도 모르고 있습니다.
또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가운데
에이즈 감염자가 3천여 명으로 추정되지만
이 가운데 20명이 행방불명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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