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와 양수장,대형 관정 등
경북도내 수리시설의 절반 이상이
30년 이상 된 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은 오늘
농업기반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경북도내 2천 340여 개 수리시설 가운데
30년 이상된 노후 시설이 천 240여 개로
전체의 53%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정밀 안전 진단을 통한 조속한
시설개수와 보수를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수리시설 관리가 이원화돼 있어
효율적인 방재대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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