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청약률이
수 십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면서
이상과열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부산권 등의 투기성 떴다방까지 설치자,
내집마련을 해 보겠다던 한 청약자는
고개를 내저었는데요,
모델하우스를 찾은 한 주부,
[세상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해도 너무해요, 내집을 마련해보겠다고 꼬박꼬박 넣어서 1순위가 됐지만, 다른데서 원정까지 올 정도로 과열이니, 한 번 보세요, 서울 넘버 차량까지 설쳐되잖아요..]이러면서
턱없이 높은 분양가에 외지 투기꾼들까지 몰려든데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지 뭡니까?
허허- 어디 그뿐입니까요?
행정.사법기관에서 모를 리 없을진데
즉각적이고도 적의한 조치마저 없으니
이래저래 속상하게 생겼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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