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매미'의 수해복구가 한창이던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대구시교육청 직원과 지역교육청 직원 ,
각 고등학교 행정실장 등 17명이
한 사람에 270만 원씩의 교육 예산으로
미국과 캐나다 등지의 교육행정 기관
견학을 다녀와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이 기간은
많은 고등학생들이 수해 현장에서
복구 활동을 벌인 때였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지난 달부터
여행사 등과 계약이 이뤄져 있어
일정을 취소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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