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잎담배 수매가 각 시·군 수매장별로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KT&G 경북원료사업소는
지난 24일 진보수매장에서
청송군 일대 잎담배 농가를 대상으로
첫 수매에 들어간데 이어
오늘부터는 안동과 봉화,영양,예천 수매장에서
12월 중순까지 수매를 벌입니다.
올해 경북 북부지역의 수매량은
계약재배 면적이 크게 줄어
지난 해보다 15% 이상 감소한
8천 656톤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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