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올 하반기에 전문대졸 신입사원 2백 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채용 인원 가운데 50명은
월성과 울진, 고리 등 발전소 인근 지역주민에게 우선 할당되며,
채용분야는 인문사회와 이공계열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올해 말에도 대졸 신입사원 2백 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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