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에서 지난 달 발생한
유해성 적조가 발생 40일만에
소멸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달 20일
포항 구룡포 앞바다에서 발생한
유해성 적조생물이 지난 25일부터 4일째
경주와 포항 해역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동해안의 바닷물은
대부분의 정상을 회복했습니다.
경북 동해안지역은 올해 적조 발생 이후
3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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