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출마 예상 단체장들의
미심쩍은 행보가 잇따라
선관위가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열린 대불노인복지회관 개관식에서
주최측이 참석 주민 2천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것과 관련해
이명규 북구청장의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말 대구 동구 금호강 둔치에서 열린
제 4회 팔공고려문화제전도
예년 보다 1-2개월 앞당겨 열려
임대윤 동구청장의 총선 준비와
무관하지 않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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