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 라디오
'주상철·이지아의 특급작전'을 연출한
허문호 PD가 제 44회 이 달의 PD상을
수상했습니다.
허 피디는 지난 달 8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현지에서
원폭피해자들의 사연을 전해
이들에 대한 보상과 관련해
국내 여론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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