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도 수해현장 곳곳에서는
복구를 마무리하기 위한 작업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응급복구율 98%를 기록하고 있는
대구 달성군에는 오늘도
3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한
6백여 명의 인력과 50대의 중장비가 투입돼
하천 응급복구와 침수된 주택 청소 등
마무리 응급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지역에는
응급복구가 백 % 마무리 된 가운데
행정자치부의 항구 복구 계획이 수립되면
즉시 항구복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임 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은
오늘 오전 영천시 화북면 수해현장에 이어 오후에는 포항시 용흥동 수해현장을 찾아
수해 상황을 둘러보며 항구복구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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