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은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석 달 동안
`기록 문화와 목판의 세계'란 주제로
`2003 문중유물 특별기획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귀중한 유물은 국학진흥원이 전통문화 보존과
체계있는 국학연구 등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모은 고서 2만 6천 권과
목판 2만 5천 장 가운데 선별한
서판과 현판, 판화, 지도 등
110여 점입니다.
또 복제품이지만 흔히 볼 수 없는
갑골문과 죽간은 물론
경주 안압지에서 나온 목간 등
고대에 문자 기록도 전시하고
목판도서 간행 과정도
자료를 통해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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