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율급락과 유가상승으로
지역기업의 수출이 급감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지역수출은
17억 8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느는 등
증가세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지난달의 증가폭은
지난 같은 기간 대비 1.5%로
소폭증가에 그친데다
최근 환율하락으로 인한 영향이
수출실적에 직접 반영되는 이달부터는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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