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신용카드사들의
연체 관리가 강화되면서
가계대출과 카드연체율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신용카드 1개월 이상 연체율이
10.4%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 달 말에는 1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고,
가계대출 연체율도 1.77%로
국내은행 중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용카드도 국민카드를 제외한
8개 신용카드사들의 연체율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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