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도 대규모 패션페스티발이 열려
지역 패션문화가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북패션조합은
다음 달 2일 경주에서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기념하고,
지역 섬유패션과 디자인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경북 패션페스티발'을 엽니다.
이번 경북 패션페스티발에는
10개 대학이 참여해
활기가 넘치는
대학연합 텍스타일 아트쇼를 비롯해
디자이너 최복호의 초청 패션쇼와
디자인 작가전 등 풍성한 문화축제행사로 꾸며집니다.
경북 패션페스티발은
대구 중심의 패션문화행사가
경북으로까지 확산돼
대구·경북지역이 디자인과 패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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