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대학 가운데
포항공대와 경북대만이
국제 수준의 논문 발표 실적이
전국 상위권에 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포항공대는 지난 해
890건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실어
전국 7위를 기록했고,
경북대는 2001년에 579건,
지난 해에는 690건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해
2년 연속 전국 8위를 기록했습니다.
영남대는 지난 해 27위, 계명대는 42위,
대구대 53위, 대구한의대 104위 등으로
다른 대학들 가운데는
20위권 안에 든 대학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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