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월의 지하철 참사와
8월의 대구 유니버시아드,
그리고 태풍 매미 때의 자원봉사활동을 확산시켜나가기 위해
'자원봉사 체험사례'를 공모합니다.
이번 체험사례 공모에는
학생과 직장인 여성 노인 등
대구시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다음 달 한 달 동안입니다.
지하철 참사 때나 대구 유니버시아드,
태풍 매미의 복구 자원봉사 등
자원봉사 내용을
원고지 30장 정도로 작성해
각 구,군의 자치행정과나
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되는데
최우수상에는 상금 30만 원,
우수상 2명과 장려상 4명에게는
각각 20만 원과 15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