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와 경일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동 모바일캠퍼스를 구축합니다.
KT 대구본부는 오늘 오전
대구가톨릭대, 경일대와
공동 모바일 캠퍼스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연말쯤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인접한 두 개의 대학이
하나의 존으로 설정돼
모바일 서비스를 공동으로
이용하는 첫 사례로
넓은 서비스구역 확보,
구축비용 절감 등 대학 밀집지역의
좋은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이미
KT의 모바일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영남대, 계명대, 대구한의대, 선린대, 포항1대학, 동국대 경주캠퍼스,
안동과학대 등 모바일캠퍼스의 수가
연말까지 10개에 이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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